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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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2/05/08 22: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2. 비밀방문자 2012/02/17 00:4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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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hees 2012/03/30 20:35  편집/삭제  댓글 주소

      홈페이지 개편 중에 있어서 관리가 제대로 안되고 있었네요 이 홈피가... 지금은 전역하셨으려나? 허허. <나불나불> 제 7호 키워드는 '예의'고요, 한창 원고 수급 중에 있어요. 오월에는 보실 수 있으실테니 꼭 봐주시고 피드백주세요. 원고도 좋고요! 고맙습니다!!!

  3. 비밀방문자 2011/12/24 17:4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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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11/12/15 23:4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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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hees 2011/12/20 11:2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와 서유진님 고맙습니다. 나불나불에 이리 애정을 느껴주시다니... 황송하네요. 네 나불나불은 좀 더 좋은 기획을 위해서 노력 중이예요. 7호에는 아마도 그런 점들이 담길 예정이고요. (아마도.... 부디..) 7호도 관심있게 봐주세요!

  5. 비밀방문자 2011/12/09 05:1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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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ndycorner 2011/12/13 16:1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나불나불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매 호를 낼 때마다 공식 배포처와 연대, 이대, 홍대, 서강대 캠퍼스 곳곳에 상당량을 뿌리는데도 매번 찾지 못했다는 분들이 너무 많네요ㅠ_ㅠ 물론 과월호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여의치 않은 재정 상황 때문에 착불로 보내야한다는 점이 아쉽지만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적어주신 주소로 1호부터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2호는 재고가 모두 떨어져서 1,4,5,6호만 가능할 것 같네요. 확인해주시고 리플 달아주세요!

  6. 비밀방문자 2011/11/27 10:5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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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hees 2011/11/29 11:5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왜 이런 것을 [비밀댓글]로 다십니까 강태우님. 이런 뒷 이야기(?)들이 많이 많이 나오고 축적되고 나누어졌으면 좋겠어요. 이 글(을 포함한 다른 피드백들) 우리 다음 호에 넣거나 홈페이지에 게시해도될까나? 고맙습니다 우리도 필진님께.

  7. 핑크곰젤리 2011/11/24 12:3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두 가지 질문 드립니다.
    혹시 2호 '허세'를 구입할 수 있을까요?
    정말 꼭 소장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자율구독료의 기준은 얼마인가요?

    1. 정연주 2011/11/28 00:32  편집/삭제  댓글 주소

      <나불나불>은 원래 무가지 인데다가, 이렇게 간절히 소장하고 싶어하시는 독자분들께는 더더욱 판매할 수 없습니다.
      주소를 알려주시면 착불로 배송해드립니다.

      자율구독료의 기준은 전혀 없습니다. 주고 싶으신 만큼만 주시면 된답니다.(그러니 제발...)

    2. windycorner 2011/11/29 15:5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죄송합니다만 2호 허세는 저희도 남은 재고가 전혀 없네요ㅠㅠ 다른 과월호를 원하시면 배송해드리겠습니다!

  8. 춤추는 조르바 2011/11/20 14:5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밤놀이에 못가서 아쉽습니다.
    6호도 재밌게 읽겠습니다.
    다음호 작업은 언제 들어가시나요? (이제 배포가 시작됐는데 이런 몹쓸 말을...)
    주제가 맞으면 독수리타법이지만 원고 모집에 참여도 하고 싶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보다가 졸업을 하고나서도 나불나불을 보니 뭔가 므흣-흐믓한 기분이 듭니다.

    그럼,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 (뭔소리야...)

    1. 정연주 2011/11/28 00:27  편집/삭제  댓글 주소

      밤놀이 못 오셨다니 저희도 아숩네요.

      다음호 작업은 아주 잠깐만 쉬고 바로 들어갈 예정입니다.
      필진으로 참여하고 싶다면 지금부터 쓰셔도 됩니다!
      ...라기엔 라이팅 가이드가 아직 준비되지 않았군요?

      곧 업로드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음 호의 주제는 '예의'입니다.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닐게요!

  9. 비밀방문자 2011/11/13 23:0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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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hees 2011/11/29 11:5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슬기님. 후원이란 별 다른 방법이 아직은 없어요. 나불나불 계좌로 이체를 해주시는 방법 밖에는... 지난 번 나불나불 밤놀이에 혹시 오셨었나요? 이름이 낯이 익은데말이죠. 나불나불 애정해주셔서 고마워요. 이제 우리는 다음 호 준비에 들어갑니다!

  10. 비밀방문자 2011/11/08 15:5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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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ndycorner 2011/11/29 16:06  편집/삭제  댓글 주소

      곽정연님 안녕하세요, 6호 발간이 늦어지게 되어 전체적인 배송이 전부 미뤄진 점 정말 죄송합니다. 후원자분들께 배송은 지난주부터 하고있으나 정연님은 주소가 입력되지 않은 것으로 나와 같이 배송을 해드리지 못했습니다. 텀블벅 쪽에 문의를 했는데 연락이 갔을지 모르겠네요. 만약 댓글 보시면 꼭 주소 알려주세요.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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