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위 이종문화비평지 나불나불이 첫 탄생을 앞두고 있습니다.
어제(12월 9일) <나불나불> 스텝진이 인쇄소에서 따끈따끈한 나불나불 첫 인쇄물을 받아봤어요.
비록 제본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첫 프린팅에 편집장과 디자이너는 눈물을 흘렸답니다.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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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소에서 막 뽑아 나온 나불나불의 첫 표지. 색 보정을 위해 기사님께서 출력물을 살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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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쭉 튀어나오는 '불덩어리'들이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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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내지까지 모두 출력한 후 최종 인쇄물을 확인해야 하는데,
종이가 시간 내에 도착하지 않아 이 날 내지 확인까지는 마치지 못했습니다.


12월 10일 오후 4시에 편집진이 최종 제본 된 <나불나불>을 '살포'(?) 혹은 '투하'(!!) 할 예정입니다.


16편의 불쏘시개를 기대해 주세요. 커밍 쑤운!~~~
2009/12/10 14:38 2009/12/10 14:38
나불나불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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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구] 길을가다 우연히 삼성의 야구에 대한 글을 만나다 ..

    Tracked from 민트초코칩 2009/12/10 23:35 Löschung

    시험기간을 코 앞에 두고서 중앙도서관에서 모처럼 공부란걸 해보겠다고 버티고 잇다가 결국은 포기하며 앞을나설때에 우연히 뿌려져있던 (이걸뭐라고해야하지?_ )리뷰지?! 를 보게되었다. 계절별로 한번씩 나오는 "어이거기자네- (이하의 문구는기억도하지않고있지만;;;)"라는 학내계간지를 은연중에 기다리며 한번씩 쳐다보던 곳에 그것인줄 알고 집어올렸다가 그냥 한번 읽어나보자 란 맘으로 집어들게 된 것이다. 게다가 보아하니 창...

  2. 세렝 [잡을 수 없는 날들에 대한 꿈] feedback - (나불나불 1st)

    Tracked from layz님의 이글루 2009/12/31 12:03 Löschung

    세렝님의 글은 이번 나불나불 창간호에서 제일 재미있게 읽은 글이다. 일단 내가 좋아하는 영화 &lt;죽은 시인들의 사회&gt;를 소재로 삼았다는 점에서도 그렇고,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던 영화의 문학교육에 대한 태도를 오히려 문학의 본질이라는 생각지 못한 측면에서 비판했다는 점에서도 그렇다. 낭만적으로 그려지는 키팅 선생의 캐릭터와 그의 '진정한 문학'을 마냥 두근거리는 눈길로 바라보았던 나로서는 아주 새로운 시각이었다.세렝님의 비판은 기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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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aycouts  2009/12/10 20:1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우와아아앙

    • 나불나불 2009/12/12 01:1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첫 댓글이 오픈아이디라니. 오오오오오.
      글 감사. 어서 휴가나오시오.

  3. Dafne 2009/12/11 00:1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수고많았어요, 편집장님! 근데 아까 학교 정문에 네시 넘어서 가봤는데 없던데?

    • 나불나불 2009/12/12 01:1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연대 정문은 어제(11일) 오후 3시에야 뿌렸어요.

      배포대에 가지런히 놓여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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